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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Motorsport/자동차 관련 이야기

R엔진이 확실히 좋긴 좋군요...ix 투싼 일단 메이커 측에서 표시하는 레드존이 5500RPM로 보이는 군요... 투산 ix 수동 6단 가속 영상을 보니... 여유 있는 토크로 밀어 붙이는 가속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2.0R엔진이 준중형 차 크기에 올라가고 AWD를 제공 한다면 상상만 해도 엄청난 퍼포먼스와 경제성을 겸비한 차량이 나오겠군요. 투싼의 동력 계통과 디자인 옵션도 마음에 드는데 아쉬운 것은 CUV를 표방한 SUV라는 점에서 차고가 크기와 높이가 너무 높은 것은 개인적으로 아쉬움입니다. ㅎㅎ ix 동력계통에 ix 옵션이 들어간 준중형급 차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냥 하는 말이니 절대로 비하하는 발언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디자인, 성능, 착하지 않는 가격까지 정말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더보기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인정하게 되는 자동차 크기에 따른 대접의 차이의 현실 보통 사람들은 차는 개성의 표현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권력과 지위의 표현이 훨씬 많은 부분을 차지 한다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컴팩트하고 강한 차 그리고 실용성은 떨어지지만 재미난 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현실과 타협을 하기 시작하면 너무나도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한다. 아래의 동영상은 차가 개성의 표현이 아니라 권력과 지위라는 부분에서 더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너무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더보기
자동차 회사의 랜터카 사업에 대한 생각.... 개인적으로 그냥 즐겁게 타는 차! 정확히 말하자면 튜닝 없이 그냥 타고 다닐 차일 경우 렌트나 리스가 상당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유는 자주 타는 차의 경우 특히 정비 비용이 차량 유지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고 나중에 중고차로 처분할 때에도 상당한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출퇴근용, 레저용 등 주행거리가 많은 차의 경우 리스나 렌트와 같은 방법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한다. 보통 내가 1년간 출퇴근과 여가생활을 위해서 차를 이용하는 거리가 년 40000km 정도로 거의 택시 수준이다. 당연히 정비에 들어가는 비용도 비용지만 중고차 시장에서 제값 받지 못하고 팔아야 하는 것은 상당한 손해가 된다. 이런 손해를 감수하고 직접 차를 사서 유지를 하였지만, 최근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