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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0 - Mr.Steve Steve J.U. Lee

    2017 WRC 몬테카를로 SS1 사망 사고 발생 그리고 현대 WRC 누빌 전체 선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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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9 - Mr.Steve Steve J.U. Lee

    2015.11.19 주간 모터스포츠 소식 : F1, WRC, V8 슈퍼카, 포뮬러 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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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6 - Mr.Steve Steve J.U. Lee

    2015.11.03 주간 모터스포츠 소식 : F1, WEC, WTCC, 넥센스피드레이싱!

2017 WRC 몬테카를로 랠리 SS1 구간에서 주행하던 현대 WCR 팀 헤이든 패든의 차량이 미끄러운 노면에서 스핀 후 전복하면서 관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드라이버와 코드라이버는 무사히 빠져나왔지만 사고를 당한 관객은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하고 말았네요. 이 사고로 사고 처리와 안전을 위해서 오거나이저는 SS1 구간은 취소됐습니다. 


현대 WRC 팀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전체적인 지원에 약속했습니다. 


현대 WRC팀은 2017 팀 챔피언쉽과 드라이버 챔피언쉽, 코드라이버 챔피언쉽 등 전부문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4년 연승을 기록한 폭스바겐이 WRC를 떠났고 다시 복귀한 도요타와 시트로엥은 적응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현대  WRC 팀에 더욱 기대가 크고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번 사고가 영향이 없어야 할 텐데요. 


1986년 이후 처음 발생한 관객 사망 사고입니다.


예전에 관객 사망 사고는 1986년에 있었습니다. 당시 무리한 성능 경쟁으로 보는 재미는 좋았지만, 너무 위험했었습니다. 900kg 정도에 600마력을 뿜어내고 있었으니 말이죠. 그래서 안전을 위해서 클래스 폐지와 규정을 손보기 시작합니다.


최근 300마력 WRC 머신이 나오게 된 배경이기도 했죠. 관객 사망 사고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클래스가 없어지거나 규정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렇게 묶여 있던 규정이 2017년 바뀌었습니다.


2017년 WRC 랠리카는 1.6 리터 터보 엔진은 유지하면서 공기 흡입구를 2mm키워 36mm로 변경하고 380마력으로 출력 제한을 끌어 올립니다. 여기에 차체 폭을 55mm 넓혀 1,875mm로 넓어졌고 25kg 가벼워졌습니다. (1175kg) 그리고 리어윙도 더 커졌습니다. 덕분에 더 높은 공력성능과 운동 성능도 향상됩니다. 만약 출력이 300마력으로 묶여 있더라도 다른 규정이 바뀌면 기록이 당겨질 수 있는데 엔진 마력까지 올렸으니 그 결과는 당연히 빠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전체 성능을 높이는 이유는 WRC 재미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더 재미난 경쟁을 만들고 멋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 사망 사고가 무리한 과도한 출력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예기치 않은 노면 상황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관객 사망 사고는 남은 일정동안 규정에 영향과 운영이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7.1.20(한국시간)20시50분 현대 티에리누빌이 전체 선두에 올라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티에리누빌이 몬테카를로 랠리를 지배한 것과 다름없지만 SS13에서 서스펜션 데미지로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렐리의 결과는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어서 주말 동안 티에리 누빌 소식에 깜짝 놀랐네요.


어찌되었든 오지에가 몬테카를로 우승으로 마쳤고 현대 모터스포츠는 충분히 퍼포먼스의 가능성을 확인한 첫 랠리입니다.

다음 랠리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3개의 랠리가 끝나기 전에 현대의 우승 푹포가 터질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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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모터스포츠 소식을 한주 건너 뛰고 이번 주에 종합적으로 정리해 봅니다. 이 포스팅은 기록하면서 공부한다는 의미가 있는 포스팅이라 시간와 상관없이 포스팅이 됩니다.


거의 모든 모터스포츠가 마무리된 가운데 국내 시리즈는 모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스토브리그 기간이고 몇 년 전부터 KIC에서는 동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자유롭게 바뀌었습니다. 인제스피디움도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으니 서킷을 달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F1 in 브라질] 니코 로즈버그 2연승!


예선에서부터 니코 로즈버그는 가장 앞자리를 차지했고 결승에서도 우승으로 이번 브라질 GP를 마무리했습니다. 해밀턴이 후반부에 챔피언을 확정하고 조금은 페이스 조절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니코 로즈버그가 폴포지션을 자치한 횟수나 기록이 상당하더군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2016 시즌에서 로즈버그가 챔피언 후보로 떠오를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브라질 GP전 모나코에서 작은 사고가 있었는데요. '파가니존다 760 LH'를 타고 작은 사고가 있었다 합니다. 해밀턴은 2007년 파리에서 과속으로, 2010년 호주 멜버른에서 번아웃 묘기를 하면서 경찰과 자주 만났었는데요. 전 이게 꼭 나쁘다고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해밀턴은 다른 드라이버와 달리 예능에 끼가 있어 보이거든요.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능력도 대단한 겁니다. 어찌 되었든 차로 무엇인가를 계속하고 있잖아요. ㅎ 예선 Top 3까지 나오는 포토 세션에 참여 안 하는 것도 나름 매력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신사적인 느낌만 주려한다면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요? 가끔 이런 해밀턴의 모습은 저는 참 마음에 듭니다.


최근 F1은 엔진 이슈가 큽니다. 레드불은 2016 시즌 엔진을 구하는 것이 고민인데, 결국 팀 합의와 상관없이 새로운 엔진 도입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번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르노 새 엔진을 사용한 리카도가 오히려 구형 르노 엔진을 사용한 크비얏보다 성적이 부진했습니다. 차 애매하죠. 더 좋다고 줬는데, 더 뒤로 갔으니...누구에게 뭐라 할 수도 없고 말이죠...


2016 시즌까지는 르노 엔진을 레드불이 사용하겠지만 2017에는 다른 새로운 엔진 공급자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데요. F1은 워낙 정치적인 경기라 FIA가 원하는 대로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엔진 때문에 골머리 썩는 팀이 하나 있죠. 바로 맥라렌이죠. 올해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 듯합니다. 이번 브라질에서는 예선 중 차량에 문제가 생겨 알론소가 캠핑 의자에서 편하게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매번 F1 머신만 타는 것과 달리 오히려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엔진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알론소의 멘탈이 참 대단합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번 브라질 GP 결과는 1. 니코 로즈버그, 2. 루이스 해밀턴, 3. 세바스찬 베텔 순서입니다. 이 3명만 F1 나오는 줄 알겠어요...


F1은 정치와 자금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 최근 태그 호이어와 맥라렌이 다른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자그마치 30년이나 후원사 관계를 유지했는데요. 맥라렌을 떠나 레드불로 간다고 합니다. 맥라렌은 후원사 이탈이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데, 정말 성적이 후원사와 직접적인 관계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30년을 함께한 팀과 결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고 맥라렌으로 태그 호이어가 얻은 이미지도 무시할 수 없으니 말이죠. 모터스포츠의 후원사 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WRC in 영국] 마지막 승부수가 듣지 않았던 현대모터스포츠, 제조사 부문 3위 지켜!



<드라이버 순위>


<제조사 순위>


이번에 누빌이 첫날에 리타이어 이후 둘째 날 스테이지 2개를 우승으로 끌어내면서 다시 페이스를 찾는가 싶었는데, 차량 전복으로 다시 리타이어 하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2군으로 강등된 상태라 제조사 포인트와 상관없지만, 그래도 누빌의 행보가 궁금했던 터라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소르도와 패이든은 딱 자기 몫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제조사 순위를 끌어 올려줄 변수로 패이든을 투입했지만, 변수보다는 그냥 유지로 마무리해주었네요. 이번 경기를 보면 현대의 작전이 먹히지 않은 것이지 티에리 누빌의 부진 원인이 드라이버가 아니라 다른 원인이 더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마지막까지 본인의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서 열심히 달렸던 티에리 누빌의 두 스테이지 연속 우승을 끌어낸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찌 되었든 이번 시즌에서 2016 시즌에 대한 더 높은 가능성을 볼 수 있었고 i20의 새로운 WRC 머신이 나온다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패이든은 안정적인 운영으로 3년 계약을 했으니 2016에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V8 Supercars in 오크랜드]


슈퍼스프린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레이스는 토요일 10분간 두 번의 예선이 진행되고 이 결과를 가지고 두 번의 레이스가 진행됩니다. 이때 주행거리는 60km 정도입니다. 박터지겠죠? 그리고 일요일은 20분의 오전 예선으로 그리드가 정해지고 200km의 레이스가 일요일 같이 진행됩니다. 타이어도 첫날에는 하드 컴파운드로 토요일 첫 레이스에서 사용하고 토요일 두 번째 레이스에서는 소프트 컴파운드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번 레이스에서는 토요일에 21랩 두 번의 경기와 일요일 69랩 한 번의 경기를 진행행됩니다.


오클랜드 ITM 500 서킷은 2.91km 시계방향 서킷입니다. V8 기준 평균 157km/h이고 최고속은 265km/h로 소개됩니다. 이 서킷은 1분 2~3초대로 주행한다고 하네요.



관심 있는 분들은 영상이라도 찾아보세요. ^^ 꽤 재미있습니다.



[포뮬러 E]


지난 7일 진행된 2R는 포뮬러 E는 새로운 모터스포츠 장르라는 것에서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서 이번 경기 하이라이트와 아래의 360도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이 360도 뷰가 적용된 영상이 요즘 페이스북에 자주 보여서 신기했는데, 모터스포츠에 적용하니 더 유용해 보입니다. 특히 경기 상황에 대해서 특정한 인물의 뷰를 볼 수 있고 전후 사정을 다 볼 수 있으니 획기적이네요. 


국내 경기는 핸즈모터페스티벌과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같이 진행되었고 코리아 포뮬러도 같이 진행되면서 국내 시즌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특히 핸즈모터페스티벌은 2015 시즌에 시작해 2016에는 더 클래스를 확대할 예정인데, 정말 관심이 가는 경기입니다. 포뮬러 클래스는 재부활을 하면서 앞으로 꾸준히 유지되길 희망해봅니다.


F1은 곧 2016 시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쏟아 낼 것 같습니다. 다른 모터스포츠와 달리 나름 강력한 리더의 모습을 보이는 F1은 제가 요즘 생각하는 모터스포츠는 그저 매개체일 뿐 다른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과 꽤 많이 일치합니다. 그런 면에서 F1 다른 모터스포츠와 다른 매력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이번주에는 내구레이스와 ROC라고 하는 재미난 이벤트 레이스가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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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넥센스피드레이싱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불꽃놀이도 해주고 와~ 부럽더라고요. 이번 주도 한 주간 모터스포츠 소식을 정리해 봅니다.




[F1 : 멕시코 GP 잊지 못할 반응!]


23년 만에 돌아온 새롭게 리뉴얼한 멕시코 GP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관객 반응이 좋았고 특히 인캠으로 확인되는 관객의 위치와 주행 코스의 특성이 참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4.304km에 총 코너 수는 17개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상 깊은 코너는 4-5-6 과 12-13-14-15-16 이었습니다. 특히 노면의 고저 차가 많은 후반 섹터 3구간은 공략을 클리어하게 하면 드라이버로서 쾌감을 짜릿할 듯합니다. 실제로 해밀턴과 로즈버그가 예선에서 운명을 달리한 코너도 바로 제가 재미있어한 코너 구간이었죠.


지난번 로즈버그와 해밀턴의 경쟁에서 니코 로즈버그가 단단히 준비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폴투윈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맥시코 경기가 끝이 났습니다. 뒤에는 해밀턴이 그리고 오랜만에 윌리암스의 보타스가 포디엄에 올랐네요.


경기 변화나 이런 걸 봐서는 좀 다르지만, 그냥 응원하는 관객의 열기를 느껴보기엔 이번 멕시코 GP가 꽤 재미난 것 같습니다.




[WEC] 6시간 내구레이스 상해~


이제는 당연한 듯이 포르쉐가 선두를 달리고 아우디는 뒤따르는 형태 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꾸준히 도요타고 출전하고 있고요. 최상위 클래스인 LMP1 에서는 큰 변화가 없어서 딱히 할 말은 없군요. 포르쉐가 매뉴팩처러에서 압도하다 시피하고 있고 내년 24시 내구 레이스에 이변이 없는 한 내구레이스는 조금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겠네요. 


이런 내구 레이스는 어떤 요소로 더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WTCC in 태국]





WTCC도 시트로앵이 초강세를 보이고 그 뒤로 쉐보레 군단과 혼다 군단이 나눠 먹고 있습니다. 여기는 재미난 것은 전륜 구동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클래스이고 레이스 데이에 두 번의 경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사고에 대한 변수가 있는 편입니다. 또한 적은 Lap을 소화하는 스프린트 레이스라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는 것이 특징이죠.



이미 시즌 챔피언은 확정된 상태이고 WTCC도 시즌 2위 싸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WTCC는 4개의 자동차 회사가 경쟁 중입니다. 쉐보레, 시트로앵, 혼다, 라다입니다. 6개 부문의 경쟁이 있는데, 이미 시즌이 늦었으니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즌에 새로운 부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경기는 카타르에서 있습니다.




[넥센스피드레이싱]


국내 대표 아마추어 경기이고 유일하게 타이어 회사가 스폰서 매인 타이틀 스폰서쉽을 가지고 있는 경기인 넥센스피드레싱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시작은 SUV 차량으로 시작된 경기지만 N'fera GT-A, BK원메이커, N'fera R-300, HSD Touring-A, Touring-B, Frixa TT-A, Noetech TT-B, inchbyinch TT-C, Jun BL RV-TT, RV Challenge 등 총 10개 클래스로 확대되면서 SUV 뿐만 승용차량도 같이 경기를 진행하는 국내 아마추어 레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넥센스피드레이싱 출신 선수들이 프로클래스로 올라와 좋은 결과내기도 할 만큼 선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모든 클래스 전체를 알려드리긴 지면상(?) 관계로 2015 각 클래스 챔피언분들만 소개해 드립니다. 


N'fera GT-A 민수홍 선수, BK원메이커 김민철 선수, N'fera R-300 원정민 선수, HSD Touring-A 박희찬 선수, Touring-B 김양호 선수, Frixa TT-A 장원석 선수, Noetech TT-B 김도윤 선수, inchbyinch TT-C 서현선 선수, Jun BL RV-TT 서석재 선수, RV Challenge 강현자 선수


모두 축하합니다. 1년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KSR은 저랑 KSF에서 챌린지 레이스 아나운서를 해주시는 서승현 아나운서와 프로선수 김동훈 해설위원님이 실시간 중계를 하는 경기입니다. 바쁜 일정으로 가지 못하시더라도 실시간 중계로 보실 수 있으시니 많은 시청 부탁합니다.





이번주는 핸즈모터스포츠, 코리아포뮬러, 전라남도 도지사배 경기가 같이 진행됩니다. 주말 비가 예보가 있어 재미난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주는 너무 정신 없었네요. ^^ 그래서 소식이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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