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인터넷 독백창을 열다.

2008. 7. 31. 12:58 - Steve J.U. Lee

벌써 7월 31일....

2008년이 가을을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여름이 이제 시작이라고 하는데....

난 사무실에서 있기 때문에 계절을 느끼기 힘들다...

그저 날짜만보고 일년이 지나는 것을 느낀다...

7월 20일 인터넷의 새로운 독백창을 만들었다...

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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