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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개 발견
  1. 미리보기
    2017.09.29 - Steve J.U. Lee

    청소기 회사로 이름난 다이슨이 전가차 잘 만들까?

  2. 미리보기
    2016.12.18 - Steve J.U. Lee

    고속도로 터널내 추월 금지, 긍정적인 부분과 불합리적인 부분이 공존한다.

  3. 미리보기
    2015.09.26 - Steve J.U. Lee

    국내시장의 디젤 엔진 강세, 이후 판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무선 청소기, 날개 없는 선풍기와 헤어드라이어 많은 주부의 워너비 아이템을 만드는 다이슨이 

현지 시각 26일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다고 공식 선언했다. 


다이슨은 유체역학을 사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1988년 디젤 엔진 배기가스 미립자 오염물을 모아두는 사이클로 필터를 개발할 만큼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더군요.


사이클론이 무엇이냐면, 원통에 갈대기가 더해진 형태의 집진 장치다. (먼지를 모아주는 또는 제거하는 장치)

디젤 차량에 배기가스의 흐름을 사이클론에 통과시키면 미세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형태는 매우 간단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먼지 제거 기술이다.


큰 공장에서 분진을 제거하거나, 목제 제품을 만드는 곳에서 청소기에 사이클론을 부착해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것이 다이슨 청소기다. 

요즘은 비슷한 형태의 사이클론 청소기가 많이 있는데, 작은 먼지까지 필터를 통과하기 전 제거해버리면 

필터와 모터 수명에 도움이 된다. 


그건 그렇고 다이슨이 전기차를 만들면 어떻게 만들까? 궁금하다.

그래서 나름대로 생각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1. 다이슨이 만든 전기차 기대는 하지만, 완성도는 떨어질 듯


사람들이 주목하는 테슬라는 강력한 출력과 긴 주행거리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냥 앉아본 내 경험에 의하면 차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완성도라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많았다.

마치 전시된 제네시스 스포츠를 기어봉 마감을 보고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테슬라의 차량 가격은 쉐보레 볼트보다 엄청나게 비싸다.

하지만 전체 완성도는 쉐보레 볼트가 훨씬 좋다고 저는 판단됐다.


시트, 각종 조립 상태와 마감 품질 그리고 각종 부품을 만든 방식까지...


여러 모로 생각하면 유지관리는 GM이 만든 전기차가 훨씬 현실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현대차는 말할 것도 없이 훨씬 더 잘 만들었다고 판단되었다.


획기적인 소재나 기술 적용은 테슬라의 독창성이나 모험심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생산 비용과 유지 비용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면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아마도 이런 부분은 다이슨도 비슷하지 않을까.. 


제조업을 하는 분들이 하는 이야기 중 '생각은 쉽지만 해보면 어렵다.' 라는 것이다.

'이러면 좋겠다 저러면 좋겠다.' 이건 누구나 하는 이야기고 실제로 개발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양한 제약으로 할 수 없었던 부분을 알게 된다.


특히 자동차라는 제품은 양산을 생각해 만들다 보면 타협할 수밖에 없거나 처음 컨셉을 완전히

바꿔야 하는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다.

필자가 하는 분야도 실제 양산을 위해서 컨셉부터 고려하지만 

실제 양산에서 바뀌는 부분이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하이테크의 총집합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는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 것이다.

 이런 하드웨어 분야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


그래서 형태는 자동차일지 몰라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아쉬울 수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다이슨 청소기를 가지고 싶으니...다이슨의 결정에 호기심은 엄청나다.


2. 다른 곳과 다른 강점을 가진 다이슨

다이슨은 기술기업이다. 

특히 공기 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서는 더 앞서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디젤 배기가스를 제어하는 컨셉 같이

브레이크나 타이어 분진을 모으는 방법이나, 

공기 흐름을 이용해 추진력(?)을 만든다든지...

뭐 이런 획기적인 부분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가장 핵심은 아마도 전기차 모터일 것이다. 

이 부분에서는 아마 독자적인 설계로 어떤 효율을 보여줄지 가장 기대된다.


아마 최초 사양이 나오면 만약 전기 모터에서 앞선 기술을 보인다면 

보쉬나 콘티넨털 같이 주요 자동차 부품 공급처로 빠르게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앞서 말했든 전체 완성에 대한 부분은 지금은 당장 새로운 브랜드가 인지도는 높다 하더라도 

기존 양산 제조사들이 더 강할 수밖에 없다.


아 하남 스타필드에서 본 테슬라는 조금은 실망...;;


모듈화된 부분을 가지고 온다고?

생산 단가를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

결국은 원가 싸움 -> 수익률 싸움이 된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주요 핵심 기술을 자사 기술력을 높여서 만들려고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다른 것에 집중하는 이유

이런 이유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기존 양산차 제조사가 유리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일단 전기모터와 나름의 공기 역학에서 한 획을 그어도 다이슨은 성공!


어디까지나 예상이니 태클 금지~ ^^


2017.10.11 Up Date : 배터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개발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나온 상태입니다. ^^


  • 익명 2017.10.07 23:57

    비밀댓글입니다

  • 나사집진 2019.01.13 21:50

    저도 휠터없는 집진기를 생산판매하는 업체입니다.
    다이슨특허를 20년전에 EU특허청에 들어가서 뽑아가지고 해석하면서 내 특허와 원리가 같은지 확인했었답니다.
    저역시 매연저감장치에 활용하려고 이또한 지금의 매연저감장치가 나오기 전에 실험했었지요.
    하지만 등록된 업체에 한하여 생산하도록 한 정부방침으로 해서 멈추고 말았고 지금에 이르렀답니다.
    요즈음 유로6기준에 맞추어야 자동차 생산을 할 수 있게하여 버스나 대형트럭업계에선 비명입니다.
    나와서 돌아다니기는 합니다만 연료는 더 먹고 청소는 더 자주해주어야 하고요 그래서 운수회사하고
    생산업체하고 부딪치는 현실입니다. AS라인에서는 골머리를 썩고있지요.
    저는 휠터없는 방식으로 다이슨과 정면으로 성능시험한다면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20여년동안 연구개발 해왔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니까요.
    또한 삼성이나 LG의 진공청소기 연구진은 무었하고 있나하고 아쉬운 생각이듭니다.
    이런 글을 올려주셔서 새삼지난날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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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내에는 법규위반 스마트단속시스템이 도입된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CCTV로 터널내 추월할 경우 단속한다는 것이 주요한 내용이다. 벌금 3만원에 벌점 10점...


이 기사를 보고 사람 마다 의견이 나뉘는데, 고속도로 자동차로 이동 거리가 많아서 사실 글 쓸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 건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정리해서 남길 필요가 있겠다 싶어 잠을 줄이고 글을 써본다.


좋은점

- 터널 내 긴급한 차량 차선 변경으로 놀람 감소(?)


대부분 무리한 추월이 원인이고 소위 칼치기(?)라는 주행을 하는 차량 때문에 생긴다. 

단순히 놀라고 끝나면 다행이다. 하지만 운전자에 따라서는 급격한 조작으로 사고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긍정적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협소한 공간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더욱 이해가 가기도 한다.


하지만 오히려 불합리한 점은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불합리한 점

- 터널 내에 앞 차량이 느리더라도 무조건 따라가야 하는 불합리 발행 (현행 원칙상 추월 금지가 맞습니다)


현행법상 터널 내 추월은 금지이다. 그래서 단속을 보고 뭐라고 할 수 없다. 지금 단속을 하지 않더라도 경찰이 단속하고자 한다면 현장 단속이 잘 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을 생각해보자.


1) 터널 내에서 매우 느린 차량을 만난다면? 

2) 터널 내에 출구가 있다면?

3) 터널이 끝나고 바로 휴계소 혹은 톨게이트 출구가 있다면?


이라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조금 애매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사람들이 그렇게 지켜달라고 추월차선과 주행차선에 대한 이야기도 이런 터널 내 차로 변경 금지 단속으로 이상하게 될 수 있다.

상황을 예를 들면... (편도 2차로 고속도로는 트럭과 버스가 추월하기 위해서 1차로로 들어와도 된다)


추월을 목적으로 트럭이나 버스가 1차로로 들어와서 추월을 진행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운전 경력이 있는 분은 이런 상황을 경험해서 알겠지만, 일단 추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리고 가끔은 추월하지 못하고 다시 복귀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터널 내 추월 단속이 적용되면, 추월차로로 이동한 차들이 어떤 상황이든 복귀하지 못하고 따라 가야 한다. 추월에 실패해도 복귀 못 하고 추월 후에도 터널이 끝날 때까지는 차선을 유지해야 한다. 터널이 끝날 때까지 발생하는 병목 현상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실제 고속도로에서 보면 터널 내에서 차선 이동을 쉽게 볼 수 있다. 아주 자연스럽게 일어나기도 하고 아닌 경우도 있다. 이런 차이는 이 글을 관심있게 보는 분이라면 터널 내에서 일어나는 추월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것 같다.

터널 내 차선변경으로 사고가 나는 경우는 그렇게 차선 변경이 일어난 원인부터 찾아서 예방하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2017.01.01 update


일부 구간에서는 터널내 추월을 허용하는 부분도 검증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새로 개통된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에서 '터널 내 진로변경'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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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스바겐 그룹 2.0 TDI 디젤 엔진 이슈는 보도는 마치 디젤 엔진이 계속 강세를 보일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수입차 업계가 디젤 엔진을 올리고 상승 가도를 달린 것은 맞는 일이고 여기에 국내 제조사와 소비자의 오해(?) 등으로 더욱 상승세는 가파르게 올라갔다. 


이번 폭스바겐 2.0 TDI 사건을 요약하면 미국 연방 환경보호청(EPA)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 위원회(CARB)에서 폭스바겐 2.0 TDI 디젤 엔진 ECU에 숨겨진 두 가지 모드의 프로그램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실험실(테스트) 모드에서는 주요 디젤 배기가스를 적게 발생하도록 하고 실제 주행에서는 40배 이상 더 배출된다고 한다. 


2009~2015 생산된 '제타', '비틀', '골프' 2014, 2015 '파사트' 2009~20015 아우디 A3 등 총 48만 2000대가 리콜 대상이고 이 리콜 비용과 판매 중단 손실 배기가스 조작이 사실로 입증될 경우 벌금은 최고 약 21조원이 될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 사건 이틀 만에 폭스바겐 그룹은 우선 미국에서 '4기통 TDI 디젤 엔진' 판매를 중단했다. 


전 세계적으로 디젤 엔진에 대한 배기가스 검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도되고 있고 그 대상을 넓혀가면서 검사한다고 이야기되고 있는 사건이다.


이 TDI 사건으로 기술과 신뢰의 이미지를 가진 독일 자동차의 이미지 추락은 필 연시 되고 있으며, 특히 디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뀔 수 있는 결정적인 사건으로 보고 있다. 또한 폭스바겐의 기업 성장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이제부터 개인적인 생각을 풀어보겠다. 


궁금해하는 2가지 모드의 프로그램은 실험실 조건이라 할 수 있는 몇 가지 값이 들어오면 ECU의 동작 프로그램 모드를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쉽게 스티어링 앵글, 각 바퀴의 속도, 외부 온도 등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실험실 조건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쉽다. 마치 온오프 스위치 같은 것이니 말이다. 프로그래밍하는 사람이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요소들이다.


디젤 차량에 대한 의심을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한다. 아주 오래전 콩코드 디젤이 후 다시 승용 디젤이 부활할 당시 필자도 아반떼 디젤부터 다양한 승용 디젤을 타고 다녔던 경험이 있을 만큼 꽤 그 연비나 만족감이 좋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쪽에서 생각하는 것은 환경이었다. 지금도 디젤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환경부담금을 내는 것이 조금은 억울하기도 했지만 글쎄 정확히 말하면 디젤은 클린 디젤이라 하기 어렵다고 보는 입장이다. 특히 미세먼지와 NOx와 같으 물질은 염려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필자가 자주 방문하던 중국 지역은 낙후돼서 그냥 나무를 태워서 연료를 많이 사용했었고 공기가 정말 코에서 먼지가 느껴질 만큼 질이 나쁜 곳이었다. 몇 년간 다니면서 이제는 한국 공기나 그 곳 공기랑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우연한 일치라고 할 수 있지만, 디젤 자동차가 증가하면서 공기가 더 나빠지는 느낌이었다. 어디까지나 느낌이다. 


반대로 그곳은 CNG 같은 가스 연료사용을 권장하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면서 지금은 공기 질 자체가 몇 년 전과 비교하여 너무 좋아 졌다. 최근에는 산업 발전도 중요하지만, 환경을 중요시하는 시각이 많았고 거기다가 친환경이란 이미지로 디젤 엔진 보급에 힘써온 상황이라 이번 폭스바겐 사건은 디젤 엔진 보급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혹자는 이런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같은 자동차가 더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물론 시기와 비용 문제가 해결된다면 말이다. 하지만 필자는 조금 다른 생각이다. 환경과 별개로 차량 유지비라는 측면에서 디젤 엔진을 선호하는 모습을 본다면 이번 사건은 기업 이미지와 신뢰성에 영향을 주지만 디젤 엔진을 선호하는 시장 판도는 쉽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조심 스럽게 예상해본다.


아주 획기적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보급 정책이 없는 이상 여전히 디젤 엔진 선호는 계속 유지되고 이번 이슈로 배기가스에 문제가 있는 엔진에 대해서는 유예기간을 주거나 시정 조치로 정리하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미국 환경보호국에서는 유로6 차량을 조사하면서 질소산화물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모델을 한두 개 찾아 낸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10개 제조사 중 볼보 15배, 르노 9배, 현대 7배 아우디, 오펠 3배, 메르세데스-벤츠 조금 넘는 수준, BMW만 합격)


디젤이 인기를 누린 이유가 무엇인가? 진동과 소음이 기술이 좋아지면서 수용할 만한 수준이 되었고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컸다고 본다. 그리고 차량의 이미지를 이끄는 수입차 브랜드에서 속속 디젤 차량을 보여주었고 거기다가 나름 저렴했다. 여기에 더해서 국산 차량 가격은 올라갔고 이미지는 나빠졌다. 다들 수입차로 돌아서는 이 분위기에서 국내 시장은 해외 시장과 조금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고 본다. 클린 디젤을 생각해서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보다는 연비가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다고 보는 필자의 시선에서는 세계적인 추세는 분명히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쪽으로 더 가속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디젤은 여전히 선호되는 엔진이고 지금 시기에는 누가 더 친환경을 내세우면 이미지 리딩을 하느냐가 승부처가 되리라 본다.


그리고 영혼이 탈탈 털릴 때까지 질타를 받는 국산 메이커와 다른 분위기는 참고해볼 만한 또 다른 이슈이다.


2015.09.26 update


폭스바겐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 자동차에서도 비슷한 이슈가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결국은 이 게임으로 한 회사의 실이 아니라 전체 자동차 업계의 침체가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경쟁에서 폭스바겐 그룹이 강했던 부분이라 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고 환경과 관련된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심각한 이슈다. 경제적 영향이 크다는 것을 고려하면 국내 경기에도 영향을 많이 미치겠다. 아이코...


2015.09.30


배출가스 조절 소프트 웨어가 들어간 차량은 아우디, 스코다, 세아트 까지 포함되어 아우디는 210만대, 스코다는 120만대가, 세아트는 70만대가 해당된다고 한다. 


  • heaye 2015.10.10 19:09

    서울사는데,
    요즘 내가 폐가 아프더라구요.
    이모님은 폐암에 걸리셨고..
    환경문제가 지혜롭게 해결되었으면 싶습니다.
    그리고, 언제대중화될지 모르는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이전에,
    LPG차량 의 대중화가 필요하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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