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을 하는 길에 전화가 왔다...
인터넷에 최진실씨가 사망했다고...자살로 추정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 순간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낸 것일까.....
더 힘든 일도 잘 넘어온 사람인데...설마...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혼자서 아닐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이었다...
MBC라디오 이문세씨도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더욱 찹찹했다...
어릴 때부터 최진실이 최고의 연기자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라서 그럴까...
최진실은 내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온 사람 같이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진다...
물론 그들은 연예인이지만 그래도 항상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입장이라...
최진실씨의 죽음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더 이상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진심으로 차에서 기도를 했다...
좋은 곳에 가셔서 이제는 편히 지내시라고...
좋은 곳에서 이제는 편히 지내세요...
최진실씨는 모든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가슴에 깊이 남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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