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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누구나 마법 코너링 싼타페 ATCC 편 - '현대차의 이해 그리고 소통 세번째' 신형 싼타페를 만나다! VDC 개입보다 ATCC로 미리 자동차의 움직임을 제어! 오로지 드라이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전자장비로 자동차의 주행을 제어한다는 것이 상당히 불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위기상황에서 전자안전장비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운전자가 알아차리지도 못하도록 제어할 수 있다면, 또는 드라이빙을 더 재미나게 해 줄 수 있다면...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개인적으로 자동차에 장착된 전자제어장치의 도움으로 위험한 상황을 극복하고 드라이빙을 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만약 제가 아니라 내 가족이라면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여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것보다 차라리 더 안전하게 주행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덕분에 드라이빙 재미도 있다면 좋겠군요. ^^ (볼보의 CTC 같은 것도 좋지요. ^^.. 더보기
[시승기] 말리부에는 2.4가 더 잘 어울린다. 2.0 모델에 아쉬움을 전하며.... 말리부 런칭 행사 때부터 2.4 리터 엔진이 올라간 말리부를 타고 싶다는 이야기를 지인을 통해 어필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더 호응이 좋을 2.0리터 엔진이 우선이라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당연한 일이죠. 많이 사는 모델은 바로 2.0리터 엔진이 올라간 말리부가 더 많이 홍보가 되어야 했었죠. 하지만! 그냥 기본적인 성능으로는 상당히 경쟁사보다 밀리는 상태라 아무리 탄탄한 하체를 가지고 있더라도 2% 아쉬운 출력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민하게 하는 말리부 2.0 였습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기대하던 말리부 2.4 모델을 시승해봤습니다. 부산에서 즐긴 말리부의 코너링은 말리부 2.4를 시승차를 기다리면서 제대로 느껴봅시다! 이러고 있었거든요. 아쉽게도 지난번 말리부 2.0 모델은.. 더보기
[시승기] 신형 2세대 i30, 그냥 승용차가 되다. 1세대 i30이 그리워진다. 운 좋게 지인을 통해서 신형 i30을 시승해볼 기회를 잡았습니다. i30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이미 충분히 공개되었고 거기다가 저는 KSF 캠프에서 지겹게 봐서 그런지 디자인이 새롭다거나 끌린다거나 보다는 직접 시승해봐야 알 수 있는 주행 감성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했었습니다. 기존 1세대 i30기 주목받은 이유 중 하나인 드라이빙 감각이라는 부분에서 정말 큰 점수를 주고 있었고 새로 등장한 2세대 i30은 3가지 스티어링 모드가 있다는 것을 보고는 스포티 함을 얼마나 잘 조율 했을지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 3가지 스티어링 모드는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만족하게 할 장점! 호기심을 가지고 만난 3가지 스티어링 모드, 소비자에 따라서 같은 스티어링 세팅이라도 무겁고 가볍고 이야기하는 것이 다른 것을 생각한다면.. 더보기